2024 회고, 그리고 2025 에는 목표보단 더 중요한 이것
최근 회고를 위해 휴대폰 갤러리를 통해 각 달에 대해 키워드를 뽑고 돌이켜보니, 2024 년에 나에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.특히 7월 1일 지금의 회사 입사 이전에 삶들이 마치 2,3 년이나 된듯한 일들처럼 느껴졌다. 그래도 당시에 내가 지인들이랑 대화하거나, 만났을 때 찍은 사진들이 이번 회고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. (앞으로 사진 많이 찍어야겠다 ㅎㅎ)갤러리를 통해 각 달마다 키워드 추출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.(오너스 템플릿 링크)위처럼 키워드 이후, 나온 대표적인 키워드 4 가지는 다음과 같았다.취준&뽀기술 (소프트, 하드)연애여행이 중 1,2 번에 대해서 회고를 이 글에서 하려고 한다.(3,4 번은 따로 개인 노트에 ㅎㅎ)1. 취준, 그리고 취뽀까지대학교 4학년, 그리고 추..
2025.01.05